OUR STORY
공간을 운영한 시간,
공간을 이해하는 힘.
사람이 살고, 일하고, 머무는 공간.
주거 임대를 운영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의 워크스페이스를 돌보고, 내일의 스테이를 그립니다.
PAST · RENT
살아가는 공간에서
시작했습니다.
평택의 주거용 도시형생활주택에서 오랫동안 주거 임대를 운영하며, 공간은 마련하는 것만큼 꾸준히 돌보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공간을 살피고 관리해 온 시간. 그 경험이 공간을 바라보는 지금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PRESENT · WORKSPACE
지금은,
일하는 공간을 돌봅니다.
주거 공간에서 쌓아온 운영 경험은 슈가맨워크 부산서면점으로 이어졌습니다.
집중해서 일할 수 있는 환경,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일상 속 세심한 관리.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더 나은 업무 환경을 고민합니다.
워크스페이스 살펴보기
FUTURE · STAY
앞으로의 구상다음은,
머무는 경험을 향합니다.
살아가는 공간과 일하는 공간을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여행과 일상 사이의 머무는 공간을 그립니다.
공유숙박과 호스텔, 스테이를 통해 편안한 휴식과 자연스러운 교류가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것이 앞으로의 방향입니다.